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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5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이해 해줄수있어?? 난 절대 이해못하고 오늘 아빠 여자친구 집에 인사하러 왔는데 역겨워서 토나올거같아 뺨때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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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결혼한다고 하면 그건 싫음 애인은 괜찮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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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집에 살면 어떨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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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싫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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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얼굴보기 싫고 역겨운거 정상인거겠지?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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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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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잉 익인5 나 아닌데 싫어 같이 사는 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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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같이 사는데 짜증나 돌아가실거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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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백번 양보해도 난 같이는 못 삶... 물론 아빠도 남자고 다시 사랑하고 싶으시겠지만 쓰니가 싫은데 같이 사는 건 너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함... 말해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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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여러번 너무 싫다고 얘기해봣어 울면서 사정하면서 나가라하면 안되냐고 해도 자꾸 그녀ㄴ 사정이잇어서 못나간다 그래서 너무 싫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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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아 진짜 쓰니 너무 힘들겠다 어떻게 핏줄인 쓰니보다 그 여자를 더 생각해... 나가살 상황도 아닌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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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나 그 말 진짜 듣고싶었어.. 나 진짜 엄마딸이라서 아빠가 말안들어주나 이생각도하고 죽고싶었어 우리집은 왜이러나 싶었고ㅠㅠ 나 미자라서ㅠㅠㅠㅠ 성인되면 바로 독립하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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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너무 마음아프다... 아이고...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얘기 듣는 것밖에 없네ㅠㅠ 이런 얘기 도움 전혀 안 될 거 알지만 쓰니 조금만 견뎌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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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아냐아냐 익인이랑 얘기하면서 엄청 울컥하고.. 내 마음 너무 잘 알아줘서 고마워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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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이미 많이 버틴 친구한테 더 하라고 해서 미안해ㅠㅠ 그래도 분명히 나중에 행복해질 수 있어 내가 기도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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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정말 고마워ㅠㅠㅠ 익인이도 행복해지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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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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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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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이혼했으면 평생 혼자 살았으면 좋겠어서.. 엄마 괴롭히고 때린 벌이라 생각하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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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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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우리집은 아빠가 엄마 때리고 욕해고 그래서 그런가부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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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ㄴㄴㄴ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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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너무 싫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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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혼했는데 뭐...바람피우는것도 아니고 엄마도 엄마인생이 있는데 살아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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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아빠ㅏㄱ 평생 불행해졌으면 해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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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렇다고해서 아빠 여자친구분이 못된게 아니라면 그분을 미워하면 안되는건 아닐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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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래도 싫어 너무 혐오스럽고 엄마자리 뺏은거같고 진짜진짜 갈기갈기 찢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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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빠를 미워해야지...아빠말고 엄마랑 같이사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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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아빠도 싫어..ㅋㅋㅋ 근데 그녀ㄴ이 더 싫지 엄마랑 나도 살고싶은데 엄마도 그닥 안반가워하는거같아 난 버림받았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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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
대신 이혼사유가 바람이나 이런게 아니라면
두 분다 두분의 인생이 있는데 왜 혼자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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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린 아빠가 가정폭력해서 그런걸수도이ㅛ는거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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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렇다면 쓰니가 그렇게 느낄 수 있는것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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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렸을때는 진짜 부듷부들거렸는데 크고나니까 그냥 어차피 이혼한거 각자의 인생이고 행복하시다면야 이해해줄수있는데ㅜㅠ한집사는건 좀 불편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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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님 인생에서 친구처럼 좋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있는건 괜찮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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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그런상황에 한 집에 같이살아 몇년짼데도 가끔 불편하고 혐오스럽단 생각들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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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왕와ㅏㅓ 나랑 똑같아 진짜 밥차려주면 솔직히 가끔 다 버리고 엎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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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부모님의 역할이 나의 엄마 나의 아빠만 있는게 아니라 누구의 아내 누구의 남편 이런것에서도 의미를 찾으실수 있다고 생각해서 반대안함 바람펴서 헤어진거 뭐 그런거만 아니면 자연스러운거라고 생각함 존중할 필요도 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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