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인것 같은데 목소리 완전 크고 계속 자식들한테 훈계함 고등학교가서 1~2등급은 꼭 맞아야 한다는 둥 그래야 너가 대학을 간다는 둥 너가 미용을 하고싶으면 내가 투자 할 만큼 성과를 보이라는 둥 겁나 말투부터 내가 들어도 짜증나 아 진심 좀 조용히 말하든가 내가 다 스트레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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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인것 같은데 목소리 완전 크고 계속 자식들한테 훈계함 고등학교가서 1~2등급은 꼭 맞아야 한다는 둥 그래야 너가 대학을 간다는 둥 너가 미용을 하고싶으면 내가 투자 할 만큼 성과를 보이라는 둥 겁나 말투부터 내가 들어도 짜증나 아 진심 좀 조용히 말하든가 내가 다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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