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지금에야 자서 드디어 핸드폰 할 시간이 생겼네.. 애기 얼굴 볼 때마다 행복하지만 그것과 비슷하게 힘든것도 큰 것 같아...결혼하고 아기 낳은건 후회 안하지만 그래도 아기가 울 땐 나도 울고싶고 그냥 도망가 버리고 싶을때도 많다ㅠㅠ 이런 생각 나만 하는 것 같아서 난 정말 못된 엄마인것 같기도 하고...에휴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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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지금에야 자서 드디어 핸드폰 할 시간이 생겼네.. 애기 얼굴 볼 때마다 행복하지만 그것과 비슷하게 힘든것도 큰 것 같아...결혼하고 아기 낳은건 후회 안하지만 그래도 아기가 울 땐 나도 울고싶고 그냥 도망가 버리고 싶을때도 많다ㅠㅠ 이런 생각 나만 하는 것 같아서 난 정말 못된 엄마인것 같기도 하고...에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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