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본래 성격이 막 술을 마신다거나 놀러간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사람을 만난다거나 다 싫어하고 그냥 혼자서 책 읽고 좋아하는 영화 돌려보고 그런게 너무 좋은데ㅠㅠ 사람은 서울로 보내랬다지만 대도시고 수도라는 이유로 굳이 가야될 이유도 모르겠고.... 근데 어른들은 너무 막 요즘 젊은 애들이면 젊음을 즐겨야지!!! 너 나중에 나이 먹고 후회한다!!! 이러시는 거 너무 싫어ㅠㅠ 나는 그냥 조용히 가만 있는게 노는 건데ㅠㅠㅠㅠ난 지금도 충분히 젊음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내 소소한 행복을 놀 줄도 모르는 바보짓으로 취급해ㅠㅠㅠ

인스티즈앱
인기글 보니 브리저튼 원작 텍파 못 구한 익인이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