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만 잘해주고 엄마한테는 항상 쌀쌀맞게 구는게 너무 싫어 방금도 아빠 늦게들어왔는데 아빠 걱정되서 늦게까지 기다린 엄마한테는 괜히 화내고 거실에 있던 나한테는 왜 아직 안자냐고 빨리 자야 내일 할머니댁 갈때 피곤하지 않다고 다정하게 말해준다 엄마한테도 나한테 하는만큼 잘 해줬으면 좋겠는데.. 난 그냥 우리아빠가 나한테 좋은 아빠인 만큼 엄마한테도 좋은 남편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 되게 횡설수설하네.. 들어줘서 고마워 익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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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잘해주고 엄마한테는 항상 쌀쌀맞게 구는게 너무 싫어 방금도 아빠 늦게들어왔는데 아빠 걱정되서 늦게까지 기다린 엄마한테는 괜히 화내고 거실에 있던 나한테는 왜 아직 안자냐고 빨리 자야 내일 할머니댁 갈때 피곤하지 않다고 다정하게 말해준다 엄마한테도 나한테 하는만큼 잘 해줬으면 좋겠는데.. 난 그냥 우리아빠가 나한테 좋은 아빠인 만큼 엄마한테도 좋은 남편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어 되게 횡설수설하네.. 들어줘서 고마워 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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