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돈의 가치를 몰랐을때.. 나익은 고딩때 부모님이 사준 명품브랜드 그냥 집에 있으니까 입고다니면서 친구들이 부러워해도 잘 이해 못했는데,성인돼서 직접 돈 벌어보니 그제서야 그 브랜드의 무게가 느껴지더라..비싸건 말건 나랑 상관없는 일이었는데 이제 내가 사야하니까 꿈도 못 꾸는 브랜드가 됐어ㅋㅋㅋ엄청 잘사는집은 아니고 중산층정도라서 더 그런듯.막 특별하고 잘 버는건줄 몰랐는데 내가 벌어보니까 잘사는거였다는걸 뒤는게 깨닫는...ㅠㅠ옷 안 아껴입고 명품 대충쓰고다닌거 후회한다...몇백짜리도 걍 교실에서 막 굴렸는데..내 돈으론 절대 못 사는 그 아까운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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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