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결했어? 나 진짜 질투도 나고 울 것 같고 축해해 주고 싶은데 은근슬쩍 뒤틀리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자꾸만 들어서 내가 너무 싫고 무서워 진정한 친구가 아니었다는 게 미안하고 죽을것 같아 고작 연예인 때문에.. 근데 그 연예인은 내가 3년전부터 엄청 의지하고 좋아하던 사람이고 친구도그걸 알아서 처음에 얘기하기 힘들었대 나만 빼고 우리 같이 다니는 무리에서는 이미 알고있었고 얘가 그이유를 엄청 차분하고 말이 되고 날 배려해준게 느껴지는 채로 설명해줬는데 내가 또 나 소외받은 기분이라고 또뭐라고했었다가 풀기는풀었는데 자꾸 질문이것저것 하게되고..아 진짜 힘들다

인스티즈앱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