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내가 누우면 맨날 내 배위에 올려놓고 쓰담쓰담해줬어 이젠 내가 눕기만하면 내 위에 올라타서 쓰다듬어달라고 쳐다보는데 지금5키로라 무거운데 폰하면 자기 안쓰담해주니까 자기얼굴이나 발로쳐서 떨궈가지고 내얼굴에 맞거나 폰 떨구고.... 하 이걸 어케 고치지 눕기만하면!!! 뛰어와...무겁고 그날엔 가슴이 너무 아픈데 누르니까 더아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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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 내가 누우면 맨날 내 배위에 올려놓고 쓰담쓰담해줬어 이젠 내가 눕기만하면 내 위에 올라타서 쓰다듬어달라고 쳐다보는데 지금5키로라 무거운데 폰하면 자기 안쓰담해주니까 자기얼굴이나 발로쳐서 떨궈가지고 내얼굴에 맞거나 폰 떨구고.... 하 이걸 어케 고치지 눕기만하면!!! 뛰어와...무겁고 그날엔 가슴이 너무 아픈데 누르니까 더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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