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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4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잘해주세요? 이럼 한숨쉬면서 본인이나 잘할 것이지... 이러더라 우리엄마 진짜 최악인데 

내가 그냥 부모운이 안 좋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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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주에서도 보이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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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봐 정말 힘들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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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랑 사주가 안 맞는 사람두 있다ㅠㅠ 부부연이 잘 맞아도 자식이 부모가 여러 명이 사주도 있고...근데 그거 자식 잘못은 아닌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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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나는 왠지 내 잘못 같았는데 사주 선생님이 나보고 형제들한테 퍼주지 말고 엄마한테도 그러지 말래 나한테 돌아오는 것 없다고 어떻게 처음 봤는데 저 소리를 하나 싶었어 근데 보면 볼수록..... 너무 힘들어 엄마는 매일 욕하고 내가 받아칠래면 나는 욕하는 패륜아가 되어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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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유난히 가족들이 밑빠진 독인 사주가 있어. 그런 사람이 조심해야 할 건 부족한 애정을 다른 곳에서 커버하려고 애쓰는 거랑 가족들이 칭찬 사랑 신뢰를 빙자해서ㅠㅠ 도움을 구할 때 금전 재물적 손해보다 마음의 상처로 사주를 꼰다 그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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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나는 그래서 자꾸 일에 집착해 완벽하지 않으면 화가나 왜냐면 나한테는 유일한거거든 그래서 화가 나고 속상해...아니면 이성에게 집착하거나 아무나 만나고 다니려고 하거나..이거는 고쳤지만... 내가 부족한 사랑을 받을 곳이 지금 당장 없어 그냥 내 가족이 이런 가족이나 요즘 들어 정신 차리고 깨닫고 있어....왜 내가 알바는 알바대로 힘든거는 힘든거 다 견디는데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가 이거는 사주 쌤의 말대로 인가 하고 꾹 참는 중이야...이러다가 그래도 내 노력을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나도 사랑받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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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진짜 미안한데 내가 언제까지 힘들어야할지 내 사주 봐줄 수 있어...? 나무 무리한 부탁이면 괜찮아..! 이미 내 이야기 많이 들어줘서 고마워...! 정말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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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이걸 전문적으로 보는 사람은 아니라ㅠㅠ 내가 괜히 봤다가 들추면 안 되는 해인데 괜히 들췄다가 잘못 될까봐 겁도 나구
ㅠㅠ 그리고 봐주시는 분 계시면 여쭤보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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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앗 예전에 본거라...히히 그러면 나도 그냥 모르고 좀더 열심히 살아볼게!!ㅎㅎ 알면 안되는 해도 있으면 나도 몰라야 되는거겠지...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연휴 잘 보내용❤️ 너는 나보다 행복하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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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일이 유난히 안 될 때 사주보러 가면 가끔 돌아가 해줄 말없고 기다려 하실 때가 있거든...그 땐 사주 들추면 안되는 해라서 그렇다고 했어!
그리고 사주가 이런 것이 있어서 망할 것이다!
가 아니라 이럴경향이 있으니 조심하시오 이런거야 그리고 복 없는 사주는 없다고 쓰니인생의 행복은 아직 시기상조인가봐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 쓰니 인생도 같이 봄이오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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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 그때까지 나도 노력할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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