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작년에 지잡대라고 무시하더니ㅋㅋㅋㅋㅋㅋㅋ 자퇴하고 재수해서 인서울 상위권 대학 갔는데 오늘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비웃으면서 "학교는 잘 다니니? 뭐, 잘 다닌 수나 있을진 모르겠지만...ㅋ" 이러는 거 내가 웃으면서 "너무 좋은데요~ 아, 저 O대 간 거 못 들으셨나봐요^^" 이랬더니 ㄹㅇ놀라더라ㅋㅋㅋㅋㅋㅋ 사촌언니 나보고 돼지다 뭐다 하고 대학가지고 뭐라 하더니 내 말 듣고나서 아무 말 없길래 (나 살도 11키로 빼서 감) "근데 언니 살 좀 쪘다, 빼야되지 않아? 언니 학교는 잘 다니고?" 이랬는데 ㄹㅇ 똥씹은표정ㅋㅋㅋㅋㅋ 그래서 "하긴 잘 다닐리가...ㅎ" 하고 다른 동생들이랑 옷 사러 간다고 나와서 버스탔다 아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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