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안가고 세명 있는데 가서 전만 부치고 온대 남자들 암것도 안하고 한명은 친구네 가족만 한대ㅠ 아무도 안 도와주고.. 이유가 친구 인서울 못가서 그런거임 하다하다 짜증나서 한 명은 일곱시 출발인데 다섯시부터 피씨방으로 도망가고 한명은 엄마랑 대판싸우고 집에 있고 나머지 한명은 여기 인천인데 바로 서울로 가버림 쪽지로 서울놀러감. 다섯글자 쓰고 후폭풍이 두렵긴한데 이게 좋대 동갑내기 사촌들은 일 안하는데 자기만 하고 사촌오빠 밥 언제되냐 징징대는거 보기 싫어서 저녁에 만나서 치킨이나 먹어야지ㅠㅠ 장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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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