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통화하는데 엄마가 씻고 옷을 안 입고 나왔대 아빠가 나한테 부끄러워하면서 "엄마는 와그카노? 내 엄마 때문에 몬살겠다 왜 옷을 안 입고 나오노" ㅋㅋㅋㅋㅋ엄마가 딸만 있는 집이라 네이키드 프리패스 있으시거든 ㅋㅋㅋㅋㄱㄱ내가 그래서 "엄마한테 말 해라 그건 아니다" 이러면서 막 편들어주니까 ㅋㅋㅋㅋㅋㅋ "오늘 내 말 좀 해야겠다 엄마한테" 이렇게 딱 말했는데 엄마가 딱 들은거야ㅋㅋㅋㄱ 엄마가 "뭐 말해봐라? 할 말있나?" 막 물으니까 "내? 할 말 없다. 내 할 말 없다" 이러면서 바로 꼬리 내림 ㅋㅋㅋㅋㅋㄱ 그리고 껄껄껄 웃으면서 "오늘 또 한 푸닥거리 할 뻔 했다 휴" 안도해 ㄲㄱㄱㄱ 맨날 뭐 속상해도 엄마한테 말도 못 하고 ㅋㅋㅋㅋ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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