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동안 맨날 시월드에서 고생해서 언니 취직하고 모은 적금 깨서 모녀 셋이 여행간다!!! 언니랑 나랑 엄마 캐리어싸서 가방에 싣어놓고 큰집 밑에 엄마 잠깐 내려오라고해서 그대로 태우고 가고이쎀ㅋㅋㅋ 저녁 비행기라서 가기전에 샵에 들려서 엄마 여왕님으로 변신시켜 주기로해따!!!! 아빠가 알아서 쉴드쳐준다고 엄마 데리고 떠나랬어 히히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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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동안 맨날 시월드에서 고생해서 언니 취직하고 모은 적금 깨서 모녀 셋이 여행간다!!! 언니랑 나랑 엄마 캐리어싸서 가방에 싣어놓고 큰집 밑에 엄마 잠깐 내려오라고해서 그대로 태우고 가고이쎀ㅋㅋㅋ 저녁 비행기라서 가기전에 샵에 들려서 엄마 여왕님으로 변신시켜 주기로해따!!!! 아빠가 알아서 쉴드쳐준다고 엄마 데리고 떠나랬어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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