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 3이고 엄마는 욕심이 많으셔엄청간섭하고 아빠는 조선시대 사대부심 ㅎㅎ 대감이라 불러야할듯
아빠가 화나면 버럭엄청하고 욕하고 약간 미쳐버린것처럼보일때도있거든
엄마는 엄청ㅇ 예민하고 좀 자기생각만하는?
여튼 우리집이큰집이고 작은집이있는데 엄마가 작은엄마랑 사이가 안좋ㄹ을때가있어
막 여우라그러고 착한척한다 욕하더라 ㅋㅋ 가식적이라고
근데 내가보기엔 둘다 서로를대하는게정상은아니어보임 서로가서로대로 거슬리는?
근데 작은엄마는 막 무례하거나 기펼치는게 눈에보이진않아 엄청예의바르고
약간 양갓집 규수 같은 몸가짐에 애들도 바르게 컸음 ㅇㅇ
근데 나 어렸을때 작은엄마가 엄마 뒷담깟나봐 작은집 부부싸움해서 엄마가 위로해줬는데
나중에 둘이 화해하고 엄마가 나쁜말했단식으로 작은엄마가 작은아빠한테 그래서
작은아빠가 아빠한테 따지고 난리나고 ㅇㅇ 그랬던건있음
겨울방학때도 작은아빠가 우리엄마한테 뭐 잘못했나봐 엄마는 그것때매 아빠한테 막 작은아빠 욕하다가
아빠가 머리터져서 둘이 엄청 싸우고
이제 추석인데 나 고3이잖아
또 엄마의 텃세가 시작되었나봄 방금 밥먹으러 집갔는데 분위기가 안좋아서
눈치보니까 아빠가 밥먹고 얼른가래 기분안좋으니까
엄마는 부엌에서 씩씩대고 욕중얼거리고
뭔가 햇더니 내가 독서실가기전에 엄마한테 오늘 12시에 끝나서
공부 안방에서 해야하냐고 햇ㅆ거든 작은집이 우리집오면 항상 내방쓰시거든
엄마가 당연히 오지~ 그래서 내가 자고가?이러니까
자고가겠지; 하고 음그렇군하고 난 나가는데
엄마가 좀 들리라는 듯이? 아니 고 3이면 생각이 있어야지 지네들 생각만 해요~
고3이 공부를 해야지 눈치가 없다고 말하는 순간에
소파에 팔짱끼고 앉아있떤 아빠가 입 닭쳐!!!!!!!!!!!!!!!!!!!!!!!!!!!!!!!!!!!!!!!!!!!!이래서
후다닥 나옴 ㅎㅎ 그 후는 몰라.....듣기싫어서 종종종 나옴
내 인생의 최대 목표는 이 집구석을 벗어나는 걸로...
고양이 10마리 키우면서 나른하게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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