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밥 먹자고 부르고 가기 싫다 안간다 하면 엄마가 짜증내고... 몇 번을 만나도 불편한 어른들인데 만나고 싶으면 엄마 가... 뭘 자꾸 친해지래 엄마보다 열 살 넘게 많은 분들이랑 친해지라니... 애들도 나랑 동생 둘 뿐이라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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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밥 먹자고 부르고 가기 싫다 안간다 하면 엄마가 짜증내고... 몇 번을 만나도 불편한 어른들인데 만나고 싶으면 엄마 가... 뭘 자꾸 친해지래 엄마보다 열 살 넘게 많은 분들이랑 친해지라니... 애들도 나랑 동생 둘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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