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인데 오빠 밥챙겨주고 나가라하라고 너는 찌는데 오빠는 왜 안찌냐하고 엄마한테 뭐라하고... 진짜... 오빠가 손발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도대체 나보고 차려주라는지 모르겠음... 오빠가 살 안찌는게 엄마랑 내탓이냐 가끔 할머니랑 대화하기 싫어... 그럼 할머니가 차려주면 덧나냐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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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3인데 오빠 밥챙겨주고 나가라하라고 너는 찌는데 오빠는 왜 안찌냐하고 엄마한테 뭐라하고... 진짜... 오빠가 손발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도대체 나보고 차려주라는지 모르겠음... 오빠가 살 안찌는게 엄마랑 내탓이냐 가끔 할머니랑 대화하기 싫어... 그럼 할머니가 차려주면 덧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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