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고민이 많았거든. 나는 대익인데 그렇게 큰 대학교에서 자꾸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인사를 하는 거야. 진짜 내가 기억을 못 하는 건지 아니면 그 사람들이 나 모르는 친밀감을 쌓은 건지.. 암튼 그래서 나한테 나름 스트레스였어서 남친이나 친구들한테 나 이상하게 생겼냐고 묻기도 하고... 남친이나 친구들은 다들 그냥 내가 어디 있든 튄다는 식으로 말하고 나는 특출나게 예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하는 편이 아닌 그냥 평범한 사람이고 성격도 그냥 저냥 평범한데 그러니까 괜히 신경 쓰이고 이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이렇게 나오니까 좀 편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바뀐다고 될 건 아니니깐 그냥 나도 인사하면서 지내야 하나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재미로 보면 될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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