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 재개발된 동네라 새로 지은 아파트 가전제품은 풀옵션으로 거기서 준비해 준댔고 인테리어 처음부터 내가 다 꾸밀 수 있고 나랑 언니랑 둘이서만 살게될 집 32평
교통이 좀 불편함. 주요 가전제품은 있지만 나머지 필요한 거는 나랑 언니랑 둘이서 구해야됨 항구랑 가까워서 가끔 시끄러울수도
2. 원래 살던 집 체리색몰딩에 벽지 오만 문양 다있음. 바닥이 시꺼먼스라서 집분위기 전체적으로 어두움. 나랑 언니 동생 아빠 넷이서 사는 집 69평
지하철역 바로 옆이고 버스정류장도 많음 교통 편하고 조용한편. 주요 가전제품 뿐만 아니라 잡다하게 편리한 것도 다있음 (운동기구 안마의자 반신욕기 등등)
사실 제일 고민인게 교통문제............................ 교통만 편했으면 바로 글로 갈텐데 ㅜㅠㅋㅋㅋㅋ 뭐 지금 사는 집은 시간될 때 다시 리모델링 하면 되는 거고.... 익들이라면 어디서 살래?

인스티즈앱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