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의절한 이유도 별거없음..
그냥 엄마랑 나랑만 사는데 니가 아빠몫을
대신해야한다 그소리 듣기 싫고
친척언니랑 나랑 허구한날 비교해서
고등학교 올라간시점부터 쭉 연락끊고
지내다가 그냥 내가 뭔자신감인지..
오늘 엄마따라 큰집 다녀왔는데 다들 나보자마자
벙찜ㅋㅋㅋㅋㅋ 그도그럴것이 15킬로정도뺐지
성형했지 게다가 5년이란 시간이결코 짧지
않았으니까.. 맨날 나 외모지적하던 이모부가
넌 못생겨서 용돈 못주겠다고 술취해서
하던 이모부가 나보더니 너무 이뻐서 말도 못붙이겠다고
개드립치는데 걍 헛웃음이 막 나오더라 불과 5년전까지
집에서 연예인시켜야 된다고 찬양받던 친척언니는
그사이에 무슨심경변호가 생겼는지 살도 겁나 불고
그땐 나랑 키비슷했는데 나랑 키도 겁나 차이나더라
지금보니까 친척언니 159 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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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