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너는 홀부모 밑에서 커야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맞는 거 같음 이상하게 새아빠 생기려고 하면 내가 아프거나 성적 곤두박질치거나 그랬어.. 그리고 엄마도 편찮으신데 많고...ㅠ 그래도 내가 양친 다 가지고 엄마 많이 아픈 거 보다 나아
재살은.. 아직까지 못 느낌 근데 사고날 뻔 한 적은 많았어 매번 간발의 차로 벗어나서 그렇지 그 간발의 차에 감사하며 살아야지.. 난 내가 어디 여행 다니는 거 비정상적으로 좋아하고 집에만 오래 못 있어서 역마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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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