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셔서
난 이제 친가가 없네 넌 부럽다 부모님있어서
하는데 할말이 턱막혔어
엄마랑 사이가 좋은편이 아니라 말도 잘 안하고 그런사인데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내방으로 들어왔어
이런내가 너무 밉고 또 엄마말이 너무 서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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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셔서 난 이제 친가가 없네 넌 부럽다 부모님있어서 하는데 할말이 턱막혔어 엄마랑 사이가 좋은편이 아니라 말도 잘 안하고 그런사인데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내방으로 들어왔어 이런내가 너무 밉고 또 엄마말이 너무 서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