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안쓴다고 나 줘서 차고 다녔는데 나중에 애들이 그거 짭이지? 라고 물어봄.. 근데 이게 한 두 번이 아니라 신발도 신었을때 그렇게 물어봤었다.. 그래서 내가 하고다니면 짭 같나 생각 들어 큽.. 클러치나 가방도 가끔 든 적 있는데 그것도 그렇게 생각했을까봐 지금은 에코백 사서 에코백 들구 다닌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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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안쓴다고 나 줘서 차고 다녔는데 나중에 애들이 그거 짭이지? 라고 물어봄.. 근데 이게 한 두 번이 아니라 신발도 신었을때 그렇게 물어봤었다.. 그래서 내가 하고다니면 짭 같나 생각 들어 큽.. 클러치나 가방도 가끔 든 적 있는데 그것도 그렇게 생각했을까봐 지금은 에코백 사서 에코백 들구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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