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1에 53~4 나가는데 볼 때마다 살 빼라고 그래 나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 자취해서 서울에 있다가 몇 개월에 한 번씩 내려가는데 그 때마다 살 쪘다고 살 빼라고 그래 내가 올 때마다 그 말 하지 말라고 나 뚱뚱한 거 아니라고 그 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 말 때문에 집에 오기도 싫다고 몇 번씩이나 말했는데도 항상 그래 진짜 안 먹고 운동만 하다가 죽으면 그 땐 살 쪘다는 말 안 하겠지 운동해서 뺄 만큼 빼고 더이상 안 빠질 때 지방흡입이든 뭐든 시술 받다가 죽어버리면 그 때는 진짜 안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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