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해서 엄마랑 산지 좀 됐는데 내 신세가 너무 불쌍해 엄마가 장녀고 밑에 남자형제만 셋이라서 우리가족 빼고 다 친가인데 나만 외가라서 부르는 호칭 다를때마다 비참하고 친척동생들이 고모부(=내 아빠) 어딨냐고 물을때마다 화나고 엄마는 음식 다해놓고 남들 다 거실에서 제사지낼때 안방에서 혼자 말없이 티비보는것까지 다 못보겠어 알게 모르게 나보다는 다른 친척동생들을 반기는 친척 태도까지 다 싫다 얼른 연을 끊어야되나 명절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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