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올해 2월에 돌아가셨는데 그후로 내 성격이 변한거 같아. 지금은 24시간 그렇진않고 평상생활을 살긴해. 근데 항상 엄마생각이 나고. 작은 거에도 눈물이 나고. 별거아닌거에 상처도잘받고. 일단 눈물이 나면 엄청심하게 울고 우울해 지금도 이거 쓰는데 너무 눈물난다. 마음이 너무 나약해진게느껴지는데 이거 언제까지 그럴까?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질건알지만 엄마생각이 안나진 않을것같다는 느낌이들어서 걱정이야.. 성격도 좀 예전처럼 다시 단단해지게 되돌아가고싶어. 시간지나도 엄마생각을하면 눈물이날까?정신병걸릴거같아

인스티즈앱
치과 드릴이 혀에 들어갈까봐 무서워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