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잘못햇지만 남자 2명 그리고 나 이렇게 잠들게됐어 B의 자취방에서 술은 나는 여자치곤 좀 세서 잘때도 제정신이였고 성추행당할때도 제정신이였어 그래서 기억하는거고 침대가 딱 2명눕기 좋은 침대였는데 나랑 a랑먼저 누워있었어 그리고 b는 술상을 치우고 바닥에 누울 한명을 위해 이부자리를 깔아줬어 근데 갑자기 다치우더니 나랑 a사이의 자리로 눕는거야 그래서 좁다고 밑에 내려가~이러니깐 아니라고 이러고 잠들려고했어 체감상 한 30분있다가 갑자기 옆에서 손을 뻗더라 내가슴에 그래서 어?잠꼬대하나?싶어서 그리고 내가 이상태에서 뭐해?하기도 그래서 가만히 있었어 근데 갑자기 그손이 밑으로 내려가는거야 그리고 내바지 버클을 풀길래 그래서 그래서 이건아니다싶어서 깬척하면서 화장실 갔거든 그뒤로 밑에서 잤어 내옆에서 내 바지단추가 풀기 빡센거엿는데 그거 풀려고 좀 힘든 숨소리가 옆에서 들렸거든 그리고 a가 잠들기전에 b가 이정도면 내일 a기억못할껄 이미 술많이마셔서 라는 말을했고 b가 a와 나 사이에 끼어들었을때 a는 아힘들어 이런반응?만있고 그뒤에 불끄고 아무말도안했어 내 남사친한테 이 얘기했는데 (다른남자들과는 달리 눈치가엄청 빨라서) 자기는 아무래도 a가 한거같대 a가 다른 남자들과는 다르게 치고빠지기를 잘하고 여자를 꼬시는 스킬도 남다르고 이때까지 여자도 많이 사겨보기도했고 b는 쑥맥이고 여자를 한번도 안사겨봤다는거지 너넨 누구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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