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은 안 바뀌어. 근데 뭔가 달라야 할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그 일 때문에 슬픈가 아닌가 생각하다 보면 우울해 지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은데 정말 아무렇지 않은 건가 싶고 그렇게 만성화 되는 거 같기도 한데
난 내가 죽다 살아났다는 자각도 없었어. 그냥...그냥. 뭐.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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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안 바뀌어. 근데 뭔가 달라야 할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그 일 때문에 슬픈가 아닌가 생각하다 보면 우울해 지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은데 정말 아무렇지 않은 건가 싶고 그렇게 만성화 되는 거 같기도 한데 난 내가 죽다 살아났다는 자각도 없었어. 그냥...그냥.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