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할아버지가 기독교라 제사도 안지내고 할머니가 전같은거 한번에 다 해서 식으면 맛없다고 식사시간때 먹을만큼만 대충 크게크게 만들어서 잘라먹곸ㅋㅋㅋㅋ 작은상 큰상 그런것도 없고 가족많아서 상 있는대로 펴놓고 남자고 여자고 늦게온사람 작은상 용돈 손자손녀 다필요없다 나이많은사람 최고 쟁반에 과일껍질안깎고 칼이랑 접시가져다주고 먹고싶은사람 깎아먹으소 일안돕고 누워서 놀고먹고 하능사람있았으먄 나 속터져 죽었을거야.. 다른집들 얘기 올라오는거 글로만 읽어도 속터질거같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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