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왜그러지 싶은 것들 뿐만아니라 (예를들어 밥상 따로, 어이없는 잔소리 •••) 가족으로서 충분히 조카/손주에게 할 수 있는 말들도 듣기 싫다며 투덜대는 경우가 많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