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값도 거의 엄마가 내는데 할머니께서 막 자기 주는 용돈 적다고 비꼬시는데 도가 지나침.. 음식도 맨날 엄마한테 시키고.. 지 딸은 안시킴 말이 험하게 나올수밖에 없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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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도 거의 엄마가 내는데 할머니께서 막 자기 주는 용돈 적다고 비꼬시는데 도가 지나침.. 음식도 맨날 엄마한테 시키고.. 지 딸은 안시킴 말이 험하게 나올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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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 4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