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집에 먹을거 없다해서 냉장고 열었는데 진짜 읎어....뭐 시켜 먹지ㅠ 우리 이제 친척이고 다 서로 바빠서 추석 안챙겨서 엄마가 갈비 해놨는데 좀 일찍 해섴ㅋㅋㅋㅋ 3일 전에 해서 그것도 다 묵음 (동생이 거의 다 먹은듯....ㅇㅇ 엄마랑 아빠는 도대체 아침에 뭐하고 밥을 먹길래 그리 맛나게 먹고 가는거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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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 집에 먹을거 없다해서 냉장고 열었는데 진짜 읎어....뭐 시켜 먹지ㅠ 우리 이제 친척이고 다 서로 바빠서 추석 안챙겨서 엄마가 갈비 해놨는데 좀 일찍 해섴ㅋㅋㅋㅋ 3일 전에 해서 그것도 다 묵음 (동생이 거의 다 먹은듯....ㅇㅇ 엄마랑 아빠는 도대체 아침에 뭐하고 밥을 먹길래 그리 맛나게 먹고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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