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제사 전에 내랑 엄마랑 열심히 전 부쳤는데 어젠 아빠가 전 부치더니 힘든 일인 걸 알았는지 이제 전 사서 하제 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신나하는 중~~~ㅎㅎㅎㅎㅎ 역시 해봐야 합니다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