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외가댁? 갔는데 엄마는 몇년전에 시댁이랑 사이 안좋은일 있어서 그당시에 엄마보고 ㄴ이라 그러고 이랬었어 나22 동생19 오늘 여기 와서도 동생은 아빠 똑닮았다 그러고 나는 엄마 닮았다고 짜증나게ㅋㅋ 이러는거 여기서 표정 굳어지고 그러고 얘기할거 없어서 그냥 무표정으로 있다가 길어져서 밖에 나와있었는데 동생이 좀 있다 나오더니 누나 저기서 (아빠의 외숙모) 누나보고 엄마닮았다고 깍쟁이같이 생겼데 말해줌 거지같다 다음명절부터 제사고 뭐고 집에나있어야지 상황상 깍쟁이 같다는건 재수없다는거지?ㅋㅋㄱㅋㅋ 그사람들은 엄마도 싫어하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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