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좀 딱딱하고 대화도 없고 밥 먹을때도 다들 티비만 봤었고 웃음 소리가 안들렸는데 조카들 태어나고 나서 다들 오랜만에 아기 보는거라서 다들 우쭈쭈하시고 티비 한 번도 안틀고 조카들 놀아주면서 웃고 대화도 하고 그래서 좋았다! 밥 먹을 때도 사촌 오빠들 밥 빠르게 먹고는 조카들 안고 나가서 언니들 밥 편하게 먹을 수 있게 산책하고 왔어. 사실 내가 제일 좋았다ㅠㅠㅠㅠㅠ아직 정확하지 않은 발음으로 언니!이러는데 어찌나 귀엽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너무 좋았다ㅠㅠㅠㅠㅠ조카 ㅂㅂ될 것 같아 진짜로ㅠ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