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제사지내는데 절 두번해야하잖아 한번하고 두번할차례였는데 옆에 막내동생이 엎드려서 일어나질 않는거얔ㅋㅋㅋ 아니 얘기 한두번 제사 지내는 것도 아니고 다 알텐데 이상하다 생각했지.. 그러다 둘이 눈 마주쳤는데 동생이 날 애처롭게 쳐다보더라고?? 자세히 봤더니 앞에 있던 할아버지가 동생 머리카락 밟아서 동생이 못일어나고 계속 엎드려 있었엌ㅋㅋㅋㅋ 웃겨 죽는줄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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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제사지내는데 절 두번해야하잖아 한번하고 두번할차례였는데 옆에 막내동생이 엎드려서 일어나질 않는거얔ㅋㅋㅋ 아니 얘기 한두번 제사 지내는 것도 아니고 다 알텐데 이상하다 생각했지.. 그러다 둘이 눈 마주쳤는데 동생이 날 애처롭게 쳐다보더라고?? 자세히 봤더니 앞에 있던 할아버지가 동생 머리카락 밟아서 동생이 못일어나고 계속 엎드려 있었엌ㅋㅋㅋㅋ 웃겨 죽는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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