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께서 농사 지어서 주신 용돈이라 못 쓰겠어 ㅜㅜㅜㅜㅜ 나 자취한다고 밥이라도 맛난 거 사먹으라고 주신 건데 ㅜㅜ 눈물나서 죽을 뻔 ㅜㅜㅜㅜㅜㅜㅜㅜ 사실 요즘 돈 모자란데 알바할 시간은 없고 (지옥의 과제 폭풍 미대생... + 편입러...) 식비 줄이느라 1인분 즉석식품 쪼개서 이틀 나눠먹고 그랬거든 ㅜㅜㅜㅜㅜㅜㅜ 너무 눈물 펑펑이야 지금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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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께서 농사 지어서 주신 용돈이라 못 쓰겠어 ㅜㅜㅜㅜㅜ 나 자취한다고 밥이라도 맛난 거 사먹으라고 주신 건데 ㅜㅜ 눈물나서 죽을 뻔 ㅜㅜㅜㅜㅜㅜㅜㅜ 사실 요즘 돈 모자란데 알바할 시간은 없고 (지옥의 과제 폭풍 미대생... + 편입러...) 식비 줄이느라 1인분 즉석식품 쪼개서 이틀 나눠먹고 그랬거든 ㅜㅜㅜㅜㅜㅜㅜ 너무 눈물 펑펑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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