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춘기때 브라 안하고 가슴이살짝 나오기 시작할때 내멍울진 가슴 대놓고 꼬집은적도 잇고 브라할때는 뒤에서 브라끈잡앗다가 탁 소리나게 놓은적도 잇음 진짜 솔짇히말해서 너무 싫음 정신 나간거 같음 오늘도 그사람땜에 외가 가기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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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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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춘기때 브라 안하고 가슴이살짝 나오기 시작할때 내멍울진 가슴 대놓고 꼬집은적도 잇고 브라할때는 뒤에서 브라끈잡앗다가 탁 소리나게 놓은적도 잇음 진짜 솔짇히말해서 너무 싫음 정신 나간거 같음 오늘도 그사람땜에 외가 가기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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