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가고 내가 돈도 버니까 한과세트 사가지고 갔더니 할머니 우셨어 ㅠㅠ 나도 눈물날뻔 대학다닐때랑 취준땐 그거 핑계대고 맨날 안갔는데 후회된다 ㅠㅠ 할머니가 어느새 이렇게 다 컸냐고 하면서 우시는데 너무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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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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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가고 내가 돈도 버니까 한과세트 사가지고 갔더니 할머니 우셨어 ㅠㅠ 나도 눈물날뻔 대학다닐때랑 취준땐 그거 핑계대고 맨날 안갔는데 후회된다 ㅠㅠ 할머니가 어느새 이렇게 다 컸냐고 하면서 우시는데 너무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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