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문에 상처 입어서 미안해! 구구절절 얘기하기에 너무 구차하지만. 돈이 너무 없어서 추석 연휴 대타 구해서 하고 있었어 나도 일하는 거 감사히여겨야하는데 그 손님이 20분 넘게 고르시니까 내 입장에서는 손님이 오래 고르신다 > 못앉는고 가만히 서서 기다린다>힘들다 이정도로 생각하고 글쓴거였어 생각이 짧았어 나도 모르게 짜증나구 투정부리고 싶었어. 그래도 너무 날카로운 단어는 쓰면 안됐는데. 미안해 정말로. 근데 알바 안하몀 되지 이런 말 너무 상처다! 진짜 울컥한다! 글 삭제하려구 했는데 응원해주고 공감해준 익들때문에 아까워서 못하겠다..☆글 수정하구 갈게... 상처입구 치유받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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