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용돈 받아서 그걸로 할인해서 9만원 정도 하는 루이까또즈 지갑을 샀어
익들 생각에는 과하니?
곧 성인이고 나는 지갑 같은 거 별로 관심 없어서 진짜 뽕을 뽑을 때까지 안 바꾸는데
언니가 내가 비싼 화장품 같은 걸 사면 너무 괴롭혀 엄마한테 이르고
우리 엄마가 명품을 안 좋아해
근데 내가 사치를 부리는 것도 아니고 지갑이 필요해서 사는 건데...
엄마는 그런 거 잘 몰라서 말 안 하면 괜찮은데 언니가 이거 명품이라고 엄마한테 말해서 혼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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