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인지는 모르겠구 내가 매일 지하철 타는게 아니라서.. 근데 볼때마다 똑같은 출구 계단에서 앉아서 돈 구걸하시는 분 계신데.. 내가 성격상 그런거 보면 괜히 약해져서 잔돈 있을때마다 드렸는데 오늘 내가 이천원 드렸단 말이야 근데 그러고 아무렇지않게 계단 올라가는데 소리 들려서 쳐다보니까 울고 계시더라 ㅜㅜ.. 명절이라그런지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좀 뭔가 그랬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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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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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인지는 모르겠구 내가 매일 지하철 타는게 아니라서.. 근데 볼때마다 똑같은 출구 계단에서 앉아서 돈 구걸하시는 분 계신데.. 내가 성격상 그런거 보면 괜히 약해져서 잔돈 있을때마다 드렸는데 오늘 내가 이천원 드렸단 말이야 근데 그러고 아무렇지않게 계단 올라가는데 소리 들려서 쳐다보니까 울고 계시더라 ㅜㅜ.. 명절이라그런지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좀 뭔가 그랬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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