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1주일 앞둔 고2ㄴ데 엄마가 거의 한 50분동안 술에 취해서 울부짖으면서 화내 아니 어제 과외 선생님한테 시간 이번주만 바꾸자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깜빡하고 오늘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는데 그게 나한테 왜 그러냐, 너 지금 나 엿 먹으라는거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느냐, 아, 부모가 이것밖에 안되지 라는 말 들으면서 서 있어야해?? 잘못한거 백번 인정하는데 시험기간이라 너무 정신없어서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공부중인 사람한테 꼭 50분동안 세워서 화내셔야하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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