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부터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나랑 여동생이 엄마 도와주려고 하면 남동생 혼내면서 넌 뭐 하냐고 너도 도우라고 그러셨고
우리 아빠 같은 경우도 엄마가 하라는 일 다 하고 엄마랑 아빠도 나랑 여동생 / 남동생 차별 전혀 없고
다만 남녀차별은 아니지만 우리 아빠가 막내라고 우리 아빠랑 엄마한테 일 다 떠넘기려고 하는데
우리 아빠가 이번에 제대로 한방 터뜨려서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추석에 걍 아무곳도 안 간다
어차피 지금까지 우리 아빠랑 엄마가 책임지고 제사 지내고 밥상 차렸던 것도 할머니 때문인데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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