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좀 지내보겠다고 쓰레기 생산해논거 내가 버려주고 뒤치닥거리 다 해주고 다섯시간씩 차 타면서 편하게 자라고 다리 내주고 목욕탕 가서 계란 사주고 때 밀어주고 했는데 넘 힘들어서 청소기 돌린거 정리만 좀 해주라했더니 들은체도 안 하고 폰만 보다가 내가 꿀물 타서 침대 누우니까 옆에 와서 아직도 안 치웠어? 왜... 하... 아니다 말을 말자 이딴식으로 말하네 년 진짜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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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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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좀 지내보겠다고 쓰레기 생산해논거 내가 버려주고 뒤치닥거리 다 해주고 다섯시간씩 차 타면서 편하게 자라고 다리 내주고 목욕탕 가서 계란 사주고 때 밀어주고 했는데 넘 힘들어서 청소기 돌린거 정리만 좀 해주라했더니 들은체도 안 하고 폰만 보다가 내가 꿀물 타서 침대 누우니까 옆에 와서 아직도 안 치웠어? 왜... 하... 아니다 말을 말자 이딴식으로 말하네 년 진짜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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