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3인데 중3시절 일년 내내 은따..왕따? 식으로 당했었거든..그래서 그 시절에 고등학교 입학하는 날만 꿈꿔와서 그런지 이 3년은 괜찮게 보낸 것 같거든! 좋은 친구들도 있고 사랑하는 애인도 있고 엄마도 있으시고..그치만 이렇게 잘 지내면서도 문득 중3시절이 떠오르는 때가 있는데 너무 무섭다 나 은따취급하고 친했는데 등 돌린 애들이 뒷담까고 무시하는거 다 생각나. 몇년 지났는데도 그 애들 마주치면 나 혼자 기 죽고 또 눈치보면서 있을 것 같애..집에 있어도 생각하면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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