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댁에 개 하나 키우는데 지금 밖에서 술 취한 사람이 우리집 개 한테 시비 걸었나봐.. 바로 옆에서 야!! 이 개xx야!! 이러고 개는 짖고 우리집 개가 짖어서 이 동네 개들 다 짖고.. 지금은 어디로 이동했는지 사람 소리는 안들리긴 하는데 개는 계속 으르렁거리네..
| |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
할머니 댁에 개 하나 키우는데 지금 밖에서 술 취한 사람이 우리집 개 한테 시비 걸었나봐.. 바로 옆에서 야!! 이 개xx야!! 이러고 개는 짖고 우리집 개가 짖어서 이 동네 개들 다 짖고.. 지금은 어디로 이동했는지 사람 소리는 안들리긴 하는데 개는 계속 으르렁거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