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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할머니 댁에 개 하나 키우는데 지금 밖에서 술 취한 사람이 우리집 개 한테 시비 걸었나봐.. 바로 옆에서 야!! 이 개xx야!! 이러고 개는 짖고 우리집 개가 짖어서 이 동네 개들 다 짖고.. 지금은 어디로 이동했는지 사람 소리는 안들리긴 하는데 개는 계속 으르렁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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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때릴까봐 무섭다 해코지 할까봐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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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 그럴까봐 아빠를 깨우긴 했는데 다행히 소리지르는거 말고는 뭐 안했나봐..여기 진짜 시골이라 사방이 뻥 뚫려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걍 남의 집 들어올 수 있어가지고 더 무서웠음..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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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멈무이..ㅠㅠㅠㅠ 나쁜사람 가만있는 애를 왜 괴롭히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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