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나 얼굴이 두꺼워야 가능하지
진짜 안 쪽팔릴까
아 맞다 선물도 바라는데 삥 뜯는 인간이면 말 다 했지
애들 코 묻은 돈 얼마 되지도 않는 2, 3천원 모아서 술값으로 쓰고
우리 엄마가 사준 팔찌도 말도 없이 빼가서 안 주는데
이것만 봐도 인성 말 다 했지
쪽팔린 줄 아세요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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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얼굴이 두꺼워야 가능하지 진짜 안 쪽팔릴까 아 맞다 선물도 바라는데 삥 뜯는 인간이면 말 다 했지 애들 코 묻은 돈 얼마 되지도 않는 2, 3천원 모아서 술값으로 쓰고 우리 엄마가 사준 팔찌도 말도 없이 빼가서 안 주는데 이것만 봐도 인성 말 다 했지 쪽팔린 줄 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