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목소리 크고 그런 애들 말 한 번 한적 없고 오히려 살집 있어서 내가 어떤 여자애 좋아한다는거 소문 나자마자 내 뒤에서 "쟤가 걔를 좋아한다고? 여자애 불쌍해" 이런 얘기 하더니 너무 뻔뻔한거 아닌가 괜히 나중에 트집 잡힐까 한 소리 해주지도 못 했는데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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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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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목소리 크고 그런 애들 말 한 번 한적 없고 오히려 살집 있어서 내가 어떤 여자애 좋아한다는거 소문 나자마자 내 뒤에서 "쟤가 걔를 좋아한다고? 여자애 불쌍해" 이런 얘기 하더니 너무 뻔뻔한거 아닌가 괜히 나중에 트집 잡힐까 한 소리 해주지도 못 했는데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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