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안좋게말하고 걔가 제대로된애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아빠한테 아빠가 도와준거 있냐 아빠 딸 친구다 이렇게 말했더니 아빠가 그런 말도못하냐고 그친구랑 나가서 살라고 어른도 없냐며 뺨 맞고 머리 쥐어뜯고 발로차고 엄마가 막아주느라 엄마도 맞았어 다시 앉으래서 잘 말하다가 갑자기 또 소주페트 던지고 그릇깨고 칼잡으려는거 엄마가 막음 ㅎ 왜살까 진짜 나보고 널 잘못키웟다고 진짜 어른을 모른다는데 맘에안든다고 뺨부터때리는게 어른이야? 자기 젊었을때 깡ㅍㅐ였다고 한다면 한다고 농약먹고 수도잇다고 엄마랑 나랑 다 목 따버린다는데 상종을 못하겠어 그와중에 상상으로는 칼로 찔러버리싶은데 못잡는 내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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