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기가 청소년기?가 됐을 때가 싫어... 나같이 크면 어떡해?나 중학교 때 엄청 겉돌고 자살고위험군 나오고 막 그랬는데 나같아도 나같은애 키우기싫을거같아 애기 키우는 거 좋고 낳고도 싶고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내 아이의 사춘기가 무섭다고 하면 사람들 다 웃겠지 ㅋㅋㅋㅋㅋ 지금 성인익 익인데 열살터울나는 막내동생도 많이 돌봐왔고 고등학생 동생도 있는데 지금 얘도 말을 너무 안듣거든 철이 안들어서 그래서 내가 좀 많이 스트레스 받아서 더 그런 것 같아 내 애도 그럴거니까 근데 난 그렇게 너그럽지 못해서 좋은 엄마가 못될 것 같아.. 아 모르겠음 난 애 안낳고 나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아야지!!!!!싶다가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랑하는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고싶기도 한가?생각도 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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